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김하성과 송성문 선수가 부상으로 이번 WBC 대회 참가 불참이 확정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류지현 감독으로서는 김하성과 송성문 합류로 최강 전력을 구축하겠단 구상이 흐트러졌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도 아직 대표팀 합류 여부가 불투명한 가운데 김하성과 송성문 공백은 한국계 선수로 채울 수 있을지도 관건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