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 수석코치와 부주장 이현용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아컵 결승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만난 일본에 강한 선전포고를 날렸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은 20일(한국시간) 오후 8시 30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홀 스타디움에서 일본과 대회 4강전을 치른다.
그러면서 "일본전도 마찬가지로 수비에서 전환하는 부분, 볼을 뺏기고 카운터 프레싱을 들어가는 부분, 상대 수비 헛점을 공략해서 반드시 이길 수 있는 경기 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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