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하는 인생 응원하고 싶다”…美 실패 경험에도 후배들에게 ‘해외 진출 장려’한 박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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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인생 응원하고 싶다”…美 실패 경험에도 후배들에게 ‘해외 진출 장려’한 박병호

“나는 미국 야구를 경험하고 정말 많이 변했다.” 박병호 키움 히어로즈 잔류군(3군) 선임코치(40)가 후배들에게 해외 리그 도전을 적극 장려했다.

그는 “미국에 진출하기 전까지 ‘우물 안 개구리’라는 말을 몰랐다”며 메이저리그(MLB) 진출이 야구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됐다는 부분을 강조했다.

세 선수 모두 빅리그 데뷔를 약속하고 해외 진출을 한 것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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