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테니스협회는 스포츠 용품 업체 던롭과 4년간 공식 사용구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테니스협회 공식 사용구는 계약 기간 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대회에서 사용된다.
협회는 지난해 12월 공식 사용구 선정을 위한 공개 입찰을 진행했으며 던롭이 1~2차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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