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오픈 2회전 오른 미국 대학생, 규정 때문에 상금 반납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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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2회전 오른 미국 대학생, 규정 때문에 상금 반납 위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 오른 마이클 정(174위·미국)이 상금 대부분을 받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

정은 18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서배스천 코르다(53위·미국)를 3-2(6-4 6-4 3-6 6-7(0-7) 6-3)로 꺾었다.

단식 2회전에 오른 정은 상금 22만5천 호주달러(약 2억2천만원)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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