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황택의와 임성진이 연고지 유소년 배구 발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황택의와 임성진이 구단 연고지인 의정부의 미래 인재 양성 및 유소년 배구 발전과 대회 개최를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16일 경기 의정부 경민대 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의 경기 당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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