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출발기금은 '2026년 재기지원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상반기 내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새출발기금 재기지원사업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채무상환이 어려운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채무조정, 경영환경 개선, 폐업 비용 지원 등을 지역사회와 협업해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재기지원 사업 추진계획에는 지역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실질적 재기지원 강화를 목표로 ▲협업 지자체 확대 ▲상황별 맞춤형 지원 ▲지원대상 확대 등의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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