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9일 오전 한파 대응 상황 보고 받은 오 시장이 "이번 주 길고 혹독한 추위가 예보된 만큼 관련 실·국이 상황 점검회의를 통해 한파 대책을 빈틈없이 확인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 24시간 한파 종합지원상황실 가동 ▲ 노숙인·쪽방주민·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 ▲ 68개 의료기관 참여 응급실 감시체계 유지 ▲ 동파 경계단계 발령 및 신속 복구를 위한 동파 대책 상황실 운영 등 대책을 점검하는 자리였다.
시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자치구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 보호와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