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도 유실·유기 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19일 파주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총 70마리의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유실·유기 동물 입양비 지원사업’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에서 발생한 유기 동물을 파주시 위탁 동물보호센터에서 입양한 후 1년 이내인 자로, 내장형 동물등록을 완료하고 동물사랑배움터 입양 예정자 교육을 이수한 경우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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