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소란(SORAN)이 단독 콘서트 ‘DREAMeR’를 아름답게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소란의 3인 체제 마지막 무대이자, 보컬 고영배의 1인 체제로 전환되는 전환점이 되는 자리로, 밴드의 역사 속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공연이었다.
지금까지 함께 걸어온 길을 되새김과 동시에, 앞으로 고영배가 1인 체제로 이어갈 소란의 새로운 시작을 상징적으로 알리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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