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000120)의 '매일오네(O-NE)'가 도입 1년 만에 숫자로 성과를 증명했다.
일요일 배송물량이 67% 늘었고, 식품·패션·생활소비재를 중심으로 주말 물류 흐름 자체가 재편됐다.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O-NE) 본부장은 "매일 오네를 통해 배송범위가 넓어지고 끊김 없는 배송이 가능해지면서, 셀러의 판매기회 확대는 물론 소비자의 쇼핑 편의와 만족도도 크게 높아졌다"며 "지속적인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택배산업 생태계의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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