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19일 "독자 인공지능(AI)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경선순위와 상관 없이 5개 모든 참가팀과 개발자들은 우리나라 AI 경쟁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린 영웅들"이라고 평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류 차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1단계 평가 결과를 발표한 정책의 책임자로 이번 2단계 진출 기업 명단에서 두회사 이름을 제외해야 했던 결정 이후 저 또한 고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류 차관은 "양사의 개발진 역시 마찬가지"라며 "이들이 만들어낸 모델은 이미 글로벌 평가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로 인정받았다.이 과정에서 축적된 기술적 노하우와 데이터는 그 자체로 대한민국의 AI 국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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