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연계 해킹 조직으로 알려진 '코니'가 구글과 네이버의 광고 시스템을 악용해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해킹 공격을 전개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됐다.
이른바 '포세이돈 작전'으로 불리는 이번 공격의 핵심은 구글과 네이버의 광고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클릭 추적 경고'를 악용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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