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오는 20일 파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6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육 및 기억력 안심 체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자가 진단 결과, 기억력 저하가 의심되는 어르신은 현장에 배치된 전문 검사 요원에게 즉시 정밀 ‘인지선별검사(CIST)’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여 조기 발견 효과를 높인다.
2부에서는 치매안심센터 간호사가 ▲치매와 건망증의 차이 ▲일상생활 속 ‘3.3.3 치매 예방 수칙’(즐길 것, 참을 것, 챙길 것) ▲뇌신경 체조 등 검사를 받은 어르신들이 바로 체험할 수 있는 구체적인 뇌 건강 관리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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