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장훈은 "김준수 씨 사주를 살짝 봤다.돈을 써도 돈이 계속 들어오는 사주"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준수는 "정확히 얘기하면 써도 들어온다기보다 내 사주에는 우여곡절이 있다.재물복은 계속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영원한 아이돌일 것 같았던 준수 씨가 벌써 불혹의 나이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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