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20대 남성이 살아있는 곤충을 매일 100마리씩 날것으로 섭취하는 극단적인 식습관을 공개했다.
4세 무렵부터 곤충을 먹기 시작한 그는 연간 곤충 약 3만 마리를 섭취한다.
카를로스는 “밀웜은 버터 팝콘 맛이 나고 바퀴벌레 내장은 커스터드 크림과 비슷하다”며 “살아있는 곤충을 씹을 때 그들의 운명을 직접 결정하는 기분이 들고, 곤충이 혀를 마사지하고 목을 간지럽히는 느낌이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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