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마이너스”…지옥훈련 없는 NC, 이호준 감독 왜 1년 만에 변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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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마이너스”…지옥훈련 없는 NC, 이호준 감독 왜 1년 만에 변했나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50)이 선수들을 위해 훈련 콘셉트를 수정했다.

이 감독은 “지난해 경험으로 올해는 추가 훈련을 없애기로 했다.지난 시즌을 앞두고 유망주들에게 집중 훈련했는데 3월에 체력이 고갈돼 제 기량을 보여주지 못하고 한 해가 끝났다”며 “전지훈련 기간 김범준과 한재환의 페이스가 정말 좋았는데 오히려 독이 됐다.팀 전체에 마이너스였다”고 설명했다.

이 감독은 전지훈련 기간 내야진의 합을 맞추는 동시에 2025시즌 전 경기(144경기)에 출전한 유격수 김주원(24)과 트레이드로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은 포수 박세혁(36)의 백업을 찾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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