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스가 득점한다면 사실상 경기가 끝나는 상황이었다.
이후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으며 세네갈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스페인 ‘마르카’에 따르면 일각에선 경기 지연 동안 세네갈 선수단과 모로코 선수단이 이야기를 나눴고, 이후 디아스가 일부러 페널티킥을 실축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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