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좌완투수 곽도규가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곽도규는 2024시즌을 마친 뒤 따뜻한 겨울을 보냈다.
2024시즌 3300만원에서 무려 263.6%가 인상된 1억 2000만원에 2025시즌 연봉 계약을 마무리하며 구단 역대 투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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