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혁 교수, 이랄리브 자보킬벡 석사과정생, 아납 고쉬 박사, 타누슈리 폴 박사./동아대 제공 동아대학교 연구팀이 쓰레기 매립지의 사용 기한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폐기물을 자원으로 전환하는 혁신적인 환경 기술을 잇달아 발표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박성혁 교수는 "쓰레기 매립장의 사용 연한을 획기적으로 늘리고 폐기물을 자원으로 바꾸는 것이 이번 연구의 핵심 목표"라며 "도시 환경과 폐기물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친환경적인 해법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는 박성혁 교수를 비롯해 아납 고쉬 박사, 타누슈리 폴 박사, 이랄리브 자보킬벡 석사과정생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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