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 앞둔’ 김준희, 갱년기 호소 “할머니 되는 것 같아, 다시 운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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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앞둔’ 김준희, 갱년기 호소 “할머니 되는 것 같아, 다시 운동 시작”

김준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우연히 릴스를 보다가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을 가진 80대 할머님을 보고 너무 자극이 됐다”면서 “수십 년 운동을 해왔지만, 요즘 갱년기 증상에 의욕이 떨어지고 체력도 약해지는 나를 보면서 나이 탓인가 하는 변명을 하고 있더라.사실 요즘 일이 너무 바쁘다는 핑계로 운동을 좀 게을리 했었는데, 그러다 보니 근육은 점점 빠져서 체중도 줄고 그냥 말라가는 할머니가 되는 거서 같았다”고 고백했다.

김준희는 ‘예쁜 몸을 위해 꼭 하는 운동 4가지’라는 제목으로 운동 영상도 공유했다.

1994년 혼성 그룹 뮤(MUE)로 데뷔한 김준희는 2006년 온라인 쇼핑몰을 런칭하고 CEO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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