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이 개최국 모로코를 꺾고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통산 두 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세네갈은 경기를 주도하고도 전반 38분 일리만 은디아예의 오른발 슈팅이 골대를 때리는 등 골문이 따르지 않았다.
세네갈은 연장 전반 4분 침투 패스를 받은 게예가 왼발 슈팅으로 모로코 골망을 흔들며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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