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배우 출격했는데…첫방 1%, 2회째도 1%대에 갇힌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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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배우 출격했는데…첫방 1%, 2회째도 1%대에 갇힌 한국 드라마

채널A 새 토일드라마가 1%대 시청률로 출발해 2회에서도 2% 벽을 넘지 못했다.

연출을 맡은 김진성 감독은 제작발표회에서 “보통은 사귀면서 결혼, 아이로 결론을 맺는데 이 작품은 결론부터 시작하는 느낌이 매력적이었다”며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란 점이 신선했다”고 말했다.

또 “희원(오연서 분)이도 두준(최진혁 분)이도 비혼주의”라며 “이런 두 사람이 어떻게 결혼을 결심하는지, 사랑에 대해 생각하고 아기를 책임지는 과정이 탄탄하게 그려졌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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