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본, 알파인 스키 월드컵 여자 슈퍼대회전 이탈리아 대회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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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본, 알파인 스키 월드컵 여자 슈퍼대회전 이탈리아 대회 은메달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본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타르비시오에서 열린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슈퍼대회전에서 1분14초31을 작성해 2위에 올랐다.

본은 지난해 3월 미국 월드컵에서 복귀 후 첫 메달(2위)을 따냈고, 이번 시즌 월드컵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이번 시즌 8차례 월드컵 대회에 나선 본이 시상대에 서지 못한 것은 지난해 12월 스위스 생모리츠 대회 슈퍼대회전 4위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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