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가 소방청과 업무 제휴협정을 체결하고, 소방 공무원의 복지 향상과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전자책 구독 서비스 ‘크레마클럽’ 이용권 7만 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예스24는 본 협정을 통해 소방청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크레마클럽 60일 이용권 7만 개와 함께 전자책 리더기 크레마 팔레트를 지원한다.
최세라 예스24 대표는 “현장에서 묵묵히 애써주시는 소방관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협정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이번 지원이 위험한 현장환경에서 근무하는 소방관분들의 PTSD 등 정서안정과 자기계발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응원의 마음을 담아 실질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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