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동행(이사장 송필호)은 한미글로벌과 함께 베트남 하이퐁시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정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베트남 공간복지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민우 한미글로벌 베트남 법인장(맨 뒷줄 왼쪽)이 따뜻한동행-한미글로벌 베트남 장애인 가정 주거환경 개선 준공식에서 하티란 아인(Ha Thi Lan Anh) 지역 인민위원회 부위원장(두 번째 줄 왼쪽에서 세 번째) 등과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한미글로벌) 따뜻한동행은 2010년부터 국내 장애인 시설과 가정을 대상으로 공간복지 지원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송필호 따뜻한동행 이사장은 “공간복지 지원은 장애인 가정의 삶의 질을 높이고 자립을 돕는 실질적인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협력 모델을 통해 해외로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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