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초개인화 장기 재생 플랫폼 전문기업 로킷헬스케어(376900)가 세계 최초로 AI 당뇨발 재생 치료를 상용화한 데 이어, 난공불락으로 여겨지던 'AI 연골 재생' 분야에서도 한국 기업 최초로 수출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로킷헬스케어는 남미 파라과이 주요 의료 현장에 자사의 'AI 초개인화 연골 재생 플랫폼' 및 재생키트 수백 세트를 공식 수출 및 공급하고 본격적인 상용 처방을 개시했다.
로킷아메리카 관계자는 "로킷헬스케어의 AI 연골 재생 상용화 모델은 현재 미국 IR 및 투자업계에서도 확장성과 수익성을 모두 갖춘 중요한 성공 사례로 주목하고 있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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