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는 19일 “LPGA 1세대 골퍼 한희원을 필두로 ‘세리 키즈’로 한국 여자 골프 전성기를 열었던 최나연, 김인경과 서희경, 유소연까지 5명의 해설위원이 2026시즌 LPGA 투어 해설위원을 맡는다”고 밝혔다.
최나연과 한희원 위원 역시 두 루키의 합류로 올 시즌 한국 선수들이 지난 시즌(6승) 보다 더 많은 승수를 쌓을 것이라는 기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유소연 위원은 “올 시즌 많은 골프 팬들이 LPGA투어에서의 한국 선수들의 전성기를 기다리실 것”이라며 “이미 벌써 선수들이 부활의 신호탄을 쏴올렸다.재밌고 박진감 넘치는 대회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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