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이 약 3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그간 연기해온 캐릭터도, 장르도 확연히 달랐다”는 그녀가 직접 밝힌 작품 선택의 이유는 파격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를 폭발시킨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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