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짐펜트라'가 미국 대형 헬스케어 기업 시그나 그룹 산하 의료 서비스 전문 기업 에버노스 헬스 서비스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됐다고 19일 밝혔다.
짐펜트라뿐 아니라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인플렉트라'도 미국 대형 보험사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됐다.
인플렉트라는 2016년 미국 출시 이후 10년간 안정적인 판매를 이어가며 지난해 12월 기준 미국 바이오시밀러 처방 점유율 30%를 기록해 1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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