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교환과 문가영이 주연한 영화 '만약에 우리'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달리며 150만 관객을 넘어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16~18일 31만6411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이 봐 2주째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19일 오전 8시30분 현재 예매 관객수를 보면 '프로젝트Y'는 약 3만1000명, '만약에 우리'는 약 2만8000명으로 차이가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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