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5.3%포인트(p) 하락하고, 국민의힘은 3.5%포인트 상승하면서 양당 간 격차가 4개월여만에 오차범위 안으로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여론조사 전문회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5~16일(1월 3주차)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 따르면 민주당은 42.5%, 국민의힘은 37%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가 14.3%포인트에서 5.5%포인트로 줄어들며, 지난해 9월4주차 이후 약 4개월만에 오차범위 안으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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