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렉산드르 진첸코가 아약스로 떠난다.
유럽 축구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9일(한국시간) “아약스는 진첸코를 아스널로부터 임대하는 것에 동의했다”고 전했다.
2022년 맨시티 시절 수석코치로 만났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아스널에서 그를 호출했고, 진첸코가 이에 응하면서 아스널 유니폼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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