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가 국내외 취약계층 여성 지원을 위해 5410만원 상당의 ‘애터미 순한데이’ 생리대 19만 5480장을 기부했다.
특히 이번 기부는 2025년 하반기에 진행된 1차 캠페인에 이은 두 번째로, 애터미는 1차 캠페인을 통해서도 2억 8000만원 상당의 생리대 97만 7256장을 기부한 바 있다.
이은영 애터미 이사는 “지속적인 지원이야말로 진정한 나눔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생리대 기부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국내외 취약계층 여성들이 기본적인 위생과 건강을 지킬 수 있기를 바라며, 애터미는 앞으로도 여성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지원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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