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또 그 아들들은 그 부인한테 '큰아들' 취급받으면서 사는 것.
A씨는 "큰아들 같은 남편과 어떻게 같이 사는 건가? 인생에서 중요한 결정을 함께 내려야 하는 배우자가 아들같이 느껴지면 그게 제대로 된 부부 사이인지 모르겠다"고도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마치 아들처럼 손이 많이 간다는거지 그게 어떻게 아들로 생각하고 키우고 싶다는 말로 들리나" "아들 한테는 남친, 남편을 전남친이라고 표현하는것도 난 좀 별로" "모자라 보이긴 함" "대화 맥락에서 중대한 문제가 있었나요.왜 그 단어에 꽂혀서 발광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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