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박군(39)이 한영(47)과의 이혼설에 입을 열었다.
이날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과 임원희는 "소문이 한 두 개 도는 게 아니다.사람들은 진짜인 줄 알 것"이라며 잠적설, 세집 살림설 등을 언급했다.
한영은 전화통화에서 "박군은 내가 내쫓는다고 나갈 사람이 아니"라며 "우리는 진짜 아무 문제없다.부부끼리 티격태격 맞춰가는 과정이 있지 않느냐.그런 것도 없으면 남이라고 생각한다.남편이 괴산에서 지내는 것도 부부 사이 문제가 아니라 미래 생각이 많기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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