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탉 납치·폭행 피의자 母 "우리 아들 그렇게 독한 애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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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 납치·폭행 피의자 母 "우리 아들 그렇게 독한 애 아냐"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100만 유튜버 '수탉'(31·본명 고진호)을 납치·폭행한 일당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대체로 인정한 가운데, 한 피의자의 어머니가 자기 아들을 감싸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전해졌다.

수탉은 B씨를 발견하자마자 바로 경찰에 신고했는데, 이 모습을 보고 피의자들은 수탉의 목을 조르고 야구 배트로 무차별 폭행을 가했다.

또 A씨의 모친은 "증거가 없으니 저도 우리 아들이 말한 대로 전해드리면, C씨가 하자고 먼저 그런 거다.돈도 빼앗고 납치도 하자는 이런 모든 계획을 C씨가 세웠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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