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은 “올스타전은 처음이었다.농구를 시작하고 긴장감이 없는 경기도 처음 해봤다”며 “아시아 올스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재미있었다.(경기) 시간이 조금 더 길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밝혔다.
“매 경기를 승리하고 내가 뛰는 모든 리그서 우승하는 게 목표”라는 이현중은 “응원해주는 팬과 소속된 팀을 위해 무조건 이기고 싶다.나가사키뿐 아니라 대표팀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B리그 아시아 올스타팀 이현중이 16일 일본 나가사키 해피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아시아 크로스 토너먼트 경기 시작에 앞서 소개와 함께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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