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증권 내부에 말단 사원으로 위장 잠입해 비자금 장부를 찾아내자는 기상천외한 제안이 던져지며, 드라마는 본격적인 미션물의 색을 띠기 시작한다.
홍금보는 비자금을 찾는 동시에 내부 고발자 ‘예삐’의 정체를 밝히는 데 매진한다.
특히 고복희의 예리한 시선은 “홍금보의 정체를 꿰뚫는 것 아니냐”는 긴장감을 첫 만남부터 형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