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의 한 편의점에서 물건을 훔치고 점원을 공격해 체포된 일본인 남성이 독특한 얼굴 뱀 문신으로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는 강도치상 혐의를 받는 에치젠야 마사유키(50)를 취재진이 이날 첫 공판이 진행되기 전 접견한 내용을 보도했다.
특히 에치젠야는 얼굴에 뱀 문신을 하고 있어 현지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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