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전 보좌관, 4시간10분만 3차 조사 종료…김경과 대질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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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우 전 보좌관, 4시간10분만 3차 조사 종료…김경과 대질 불발

경찰이 '1억원 공천헌금' 의혹 핵심 인물로 지목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전 보좌관을 불러 약 4시간 조사했다.

들어갈 때와 마찬가지로 모자를 눌러쓰고 고개를 숙인 채 나온 그는 '김경 시의원에게 공천헌금 먼저 제안하셨습니까', '공천헌금 1억 원 액수도 먼저 정하셨습니까', '1억 건네는 현장에 강선우 의원이랑 같이 있었나요', '돈은 강선우 의원이 직접 받은 겁니까', '대질조사 왜 안하셨나요' 등 질문에도 답하지 않고 귀가하는 차에 탔다.

김 시의원은 그간 경찰 조사에서 공천헌금 첫 제안자가 남씨였다고 진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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