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음주운전 3회' 고백→자필 사과문 "잘못 숨기는 것 기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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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음주운전 3회' 고백→자필 사과문 "잘못 숨기는 것 기만" [전문]

'흑백요리사2' TOP7에 오른 임성근 셰프가 갑작스럽게 음주운전 이력을 고백한 가운데,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 저는 제 가슴 한 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있는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한다"며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다.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 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주시는 여러분에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더 늦기 전에 제 입으로 이 사실을 고백하고 사과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하여 오늘 이 글을 올리게 됐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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