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경기 뒤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며 두 차례 결승에서 연달아 격돌한 왕즈이(중국·세계 2위)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 오픈 결승에서 왕즈이를 단 43분 만에 2-0(21-13 21-11)으로 완파했다.
안세영을 아울러 지난 11일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우승한 것에 이어 새해들어 2주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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