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김영옥, 하반신 마비 손자 돌보는 일상→찌개 레시피까지 (냉부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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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세' 김영옥, 하반신 마비 손자 돌보는 일상→찌개 레시피까지 (냉부해)[종합]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김영옥이 냉장고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옥은 냉장고 공개에 앞서 "너무 구질구질할 것 같다.노인네 살림이라 부끄럽다"며 "시집가서 66년을 살았는데, 진짜 보이기가 창피하다"고 털어놨다.

김영옥은 아침식사로 사과 반쪽, 반숙 달걀 한 알, 은행알을 먹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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