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10개 구단 감독들이 코트로 나서 3점슛 콘테스트와 깜짝 5대5 경기를 벌였다.
팀 브라운은 정규시즌 1위를 달리고 있는 창원 LG의 조상현 감독이, 팀 코니는 2위 안양 정관장의 유도훈 감독이 사령탑 역할을 맡았다.
조상현 감독이 18일 잠실체육관서 열린 ‘2025~2026 LG 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감독들의 3점슛 콘테스트와 출전해 슛을 준비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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