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PSG)이 출전시간 확보를 위해 지난해 여름에 이어 다시 한번 이적을 원하면서 스페인 라리가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관심을 보였다.
이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단장이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PSG와 이강인 영입 협상을 진행했다"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을 임대 또는 영구 이적 형태로 영입하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여름 이적시장 때 이강인은 출전시간이 줄어들자 더 많은 선발 출전을 위해 이적을 원했고, 여러 구단이 이강인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으나 PSG가 이강인에 대한 접근을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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