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오른손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대한민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합류 의사를 밝혔다.
사진=AFPBB NEWS 세인트루이스 지역 매체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18일(한국시간) 오브라이언이 오는 3월 열리는 WBC에 한국 대표팀으로 참가하길 원한다고 전했다.
어머니가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인 오브라이언은 WBC에서 한국 대표팀으로 뛸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