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한은행이 아시아쿼터 미마 루이(27·일본)의 활약에 힘입어 조금 늦게 2026년의 첫 승을 알렸다.
신한은행 미마 루이(오른쪽)가 18일 부산에서 열린 BNK 썸과 원정경기서 상대 수비를 피해 슛을 하고 있다.
체력 부담이 컸지만, 김소니아(22점·17리바운드), 이소희(28점·3점슛 4개)가 6점을 넣으며 에너지 레벨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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