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인구 1500만명인데…여전히 입주 벽 높은 청년임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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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구 1500만명인데…여전히 입주 벽 높은 청년임대주택

전국 최초 반려동물 친화 청년임대주택 ‘견우일가’.

서울시는 지난해 4월 이전까지는 청년안심주택에서 반려동물 양육이 불가능했지만 시가 규제철폐안으로 해당 내용을 삭제하며 반려동물을 키울 길이 열렸다.

민간이 운영하는 청년임대주택의 경우 지자체·공공기관에서 무조건적으로 반려동물 양육을 허용하라고 강요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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