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사위’ 럭키가 아내와 함께 고향 뉴델리에서 초호화 드레스 투어를 떠난다.
19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지난해 9월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한 럭키가 아내와 함께 고향 뉴델리를 방문했다.
럭키는 “아내를 위해서 친구들에게 부탁했다.인도 톱 디자이너의 VVIP 장소에 들어왔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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